안녕들 하셔요. 드디어 잘생긴 태환이가 들어왔습니다. 여기 들어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던지 이제 자주 올게요. 근데 내일 모레 군대에 가서 올수 있을라나 모르겠군요. 그 동안 즐거웠고요 앞으로 행복한 날이 계속되길 행당동 태환이가 8지구 교사여러분을 위해 빕니다. 2년2개월 후에 뵙도록 하죠. 그럼 좀 더 남자다워지기 위해 저는 떠납니다. 안녕히....
행당동의 무드가이 태환 들어오다
1999. 6. 15. 오전 12:19:28
글자
1999. 6. 15. 오전 12:19:28
안녕들 하셔요. 드디어 잘생긴 태환이가 들어왔습니다. 여기 들어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던지 이제 자주 올게요. 근데 내일 모레 군대에 가서 올수 있을라나 모르겠군요. 그 동안 즐거웠고요 앞으로 행복한 날이 계속되길 행당동 태환이가 8지구 교사여러분을 위해 빕니다. 2년2개월 후에 뵙도록 하죠. 그럼 좀 더 남자다워지기 위해 저는 떠납니다. 안녕히....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