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랜만에 왔네요.
허걱. 그런데 왜 이리 글이 없는거야.
본당 게시판에 보면 초등부 교사들 글이 많이들 올라와 있던데.
(하긴 게으름 때문에 나도 이제서야 여기에 글을 올리지만. 크.)
지난 6월 6일 체육대회때 봤던 많은 8지구 초등부 선생님들.
(지난이라고 하지만 내 다리는 아직도 통증이 남아 있다. 으~~)
수고들하셨어요.
4개의 조로 편성되어 각 조별로 응원전을 하는데 있어서
막강하고도 지대한 영향력과 지도력과 역량을 보여준 선생님들.
그 화려하고도 정교한, 우와하면서도 섹시한,
어설프기도 했지만 힘있는, 보는 사람없어도 잼있고 신나는
율동과 노래, 응원들.
가끔씩 적(?)되어 응원에 불을 당기던 선생님들의 모습이 선하네요.
(청년들중에 사실 교사들이 젤로 멋있고, 눈에 띄고 하더라.)
6일에 이정도면 13일에는 우와~~!
무지개동산으로 힘드신 선생님들께 파이팅을 전하며
금호동의 성바오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