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입했어요.
1999. 5. 15. 오전 10:00:31
글자
안녕하세요? 왕십리 터푸걸 주희준 안젤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을 줄 알았는데... 상훈오빠만
보이시네요. 본당게시판에서 못뵈어도 이 곳에서만은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글구 상훈오빠 글 잘 읽었어요.
정말 맘이 편해지는 글인데 거기가 어딘지 빨리
맘에서 헤아리지 못하지요? 히,
98교감단 모임때뵈요.
아, 그리고 우리 본당에서 교육 건 잠시 야그했는데
다들 넘 좋았다고해요. 구체적인것은 교감단 회의때 야그하고요.
다른 봉사하시는 분들께 기운 북돋을 수 있는 말이라면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