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 나이를 잊고,몸을잊고 수고

1999. 6. 14. 오후 2:00:16

글자

금호동의 성수환 바오로이랍니다.

8지구 게시판 돌아다니면서 글 다 올리려고 했는데..

힘들고, 회사에서 눈치보여서 못하겠네요.

그래서 얼른 일루와서 글을 올립니다.

나도 형구처럼 똑같은 글로 다 올릴껄 그랬남.

 

먼저 8지구 레크부 선생님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요.

길창 부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재교육 선봉에 서신 저를 많은 선생님들(야그들아 이름 안 밝혔다고 섭섭해하지 말아라)

재교육에 참가해주셨던 일선의 모든 초등부 선생님들

(똑같은 옷입고 같이 움직여준 금호동교사들 젤로 이뽀~!)

아자! 아자~! 아~~자! 파이팅.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무지개동산과 여름신앙학교를 만듭시다요.

 

 

 

 

꼬랑쥐말> 상훈성의 말을 듣고 생각해본것인데.

          어제 나보다 나이가(흐흐..)......

          무려 5명..이었다.(어머니교사제외하고).

 

          휘~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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