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나여요...
오늘 레크 재교육하고 뒤풀이 자양동 본당분들과 세베로 형과 형구 & 성국이랑
같이 했어요.
기분이 울적하고 그래서 그냥 씁니다.
아이디 자랑동 할겸
아이디는 멋진거 같애요...
책임감도 느껴지니까요...(제 행동에...)
그럼 안녕히 계시구요....
잘 지내요..
자주 들릴께요...
저희 본당에 제 글 많이 올려주세요...
아! 요번 작은 마음에 저에대한 글이 올라 왔어요..
제가 3년 동안 교사한 보상을 그 아이의 글에서 다 받은거 같아요...
한번 읽어주시구요..
정말 울뻔한 글이었어요.......
그래서 교사 더욱 열심히 할꺼에요..
그럼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