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구 초등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구의동성당에서 교감을 맡게된 조성진 리디아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연임입니다. 능력은 없는데 아직까지는 제가 필요한가 봅니다.
지난 교감단회의때 회장선생님께서 게시판에 글올리라는 이야기를 하시기도
하고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하지만 저희 마음은 따뜻하죠... 왜냐면... 저희교사를
따뜻하게 해주는 아이들에 사랑이 있으니까요.
올한해 부족하지만 열십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8지구 샘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