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효섭군이 200번 고지에 먼저 골인했네요. 축하축하~!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게시판에 접속해놓고는,
과장님이 휴가를 하시는 바람에 오전내내 일만하다가 지금 들어왔네요.
아쿠. 각설하고..
주님께서 우리 8지구 선생님들과 함께!
안녕하세요~!
2001년 8지구 회장을 맡은 성수환 바오로입니다.
올해에 금호동본당에서 교감까지 겸하게 되었답니다.
어제는 옥수동에서 2001년 첫 교감단회의가 있었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을꺼라 믿습니다.
늦게까지 같이 있던 효섭군이 도배도하는 것을 보면..^^;)
먼저 첫회합에 무척이나 긴장했던 저인지라 말이 조금 많았고, 반복도 심했고, 재미(?)있게 진행도 못한것 같더군요. 그러나 모든 교감단 선생님들께서 진지하게 제 말에 경청해주시고, 의견도 내어주시는 모습에 내심 아주 흐믓했답니다. *^^* 요 선생님들만 있으면 올 한해 서로 의견 나누며, 좋은 정보는 공유하면서 잘헤쳐 나갈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에요.
아쉽게도 행당동 교감은 참석은 못하셨지만, 알렉시오 전임회장님께서 참석해져서 새롭게 시작한 2001년 첫회의에는 모든 본당의 교감단들이 함께했습니다.
모든 회의 결과는 이 게시판을 통해 계속적으로 공개되면서 정보공유가 될 것입니다. 조금 후에 울 이쁜 인현정 젤뚜르다 부회장님께서 정리하셔서 올려주실 예정이구요. 물론 주소록도 이번주안으로 제작완성하여 각 선생님들께 E-mail로 보내드릴 것이구요.
(게시판의 첨부파일 형태로의 틍록은 고려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유출때문에)
어제 말씀드린대로 이 게시판가 E-mail로 통해 많은 의견 나누었으면 합니다. 제가 인사드린 이후로 많은 선생님들이 글을 남겨주실꺼라 믿구요. 회의중 결정된 사항과 부탁드린 사항들도 꼬~옥 지켜주세요~
눈이 많이 오고 있는데,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8지구 회장 성수환 바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