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많이들 바쁘신가봐요.
아직 다른 이들의 글을 찾아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하니까요.

아이쿠.
지난 1월 7일 주일에는 참 눈이 많이 내렸었지요?
그 날 저는 울중고등부 고1-2학년 학생들과 눈싸움을 했답니다.
아 이얘들이 이제는 아이들이 아니더군요.
교사VS학생 - 5:15정도로 재미있게 놀았지요.
눈사람도 만들고 사진도 찍고.. ^^;

물론 마무리는 빗자루질과 얼음 긁어내기를 한후, 맛있는 탕슈육으로 했지요.
아~ 아직도 오른쪽 어깨와 허리가 결립니다..

어제 밤에 눈이 조금 또 내렸더군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우체국과 사진관을 이용하러 나갔었지요.
기동성을 발휘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나갔지요.

그런데...이게 무슨 망신이람.. 빙판길에 넘어졌지 뭡니까..
아 엉덩방아는 기본에 옷도 적고, 다리도 약간 다치고..아이쿠.
지금 전기장판으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의 쾌차(?)를 위해 기도해주세용 *^^*

다른 선생님들의 많은 글 기대할께요.
(음..출석체크(?)를 해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