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유치원 보조교사가 되었습니당..^^"
울 성당 성심유치원에서 에버랜드로 눈썰매 타러 가는데 도우미 선생님이 필요하다구 해서..
그래서 현성형이랑.. 나랑.. 선배 누나랑.. 셋이 따라 갔어어여...
우와~~~~~ 사람이 얼매나 많은지..
아이들 잃어버릴까봐 노심초사....
정말 유치원 선생님들은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여..
전 어제 조금 신경썼다구 엄청 피곤했는데..
암튼.. 울 선생님덜..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구여..
이제 3일 남았네여..
흑흑... 이제 20대 중반이여라...
행복한 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