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이 코앞이라.. 도배심리가 발동했습니당...^^"
그래서 퍼온글...
장난전화 글인데여..
따르르르릉~따르르르릉~~
받는넘 : 여보세요?
건넘 : (아주 목소리를 깔고)아버지 계시니?
받는넘 : 저어...안 계신데요....(아버지가 계신다구 하면 말짱 꽝
이니 끊을것)
건넘 : (아주 친근한 척)오호! 그래? 그럼 네가 첫째니? 둘째니?
받는넘 : 둘째인데요...(만약 외동딸이나 아들이라면 얼버무릴 것)
건넘 : 그래? 이제 니가 몇 학년이더라?
받는넘 : 네...중학교 1학년요....
건넘 : 어머니도 잘 계시고?
받는넘 : 네에...잘 계셔요...
건넘 : 목소리가 아주 의젓해졌구나! 그런데 이 아저씨 모르겠어?
받는넘 : 네에...잘 모르겠는데요...(가끔 안다고 하는 이상한 애들
이있음....주의!)
건넘 : 그럼 메모 좀 남길래?
받는넘 : 잠깐요, 펜좀 찾구요... 말씀하세요
건넘 : 음....아버지 오시면 장난 전화 왔다고 전해드려라. --.-- ;;
한번 해보실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