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2000. 10. 27. 오전 9:18:02

글자

제목은 간단명료하게 자극적으로 붙이라는 데레사 선생님의 가르침을 염두에 두고...

 

기획연수가 어제 끝났네요...

열심히 준비하셨을 테니까 각 본당에서 열심히 써먹겠죠.

김밥도 비교적 맛있었지요.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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