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성탄 기획연수가 끝났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무사하게 잘 끝난 듯 합니다.
연수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이 일은 우리들이 하는 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선생님들 곁곁마다 따라다니시며 챙겨주시는
그 분을 볼 수가 있었거든요.
(이 기회를 빌어 특별히 위에 계신 그 분께 감사드립시다.)
몇 달 동안 기획하고, 준비하고, 연습하느라 애쓰신
모든 상임위원 선생님들 수고하셨어요!
선생님들이 애쓴 것 만큼
연수를 받으신 선생님들도 느끼셨을 거예요.
연수받는 선생님들의 얼굴에서
여러분들이 애쓴 흔적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걸
아마도 저만 본 것은 아닐 거예요.
모두 애쓰셨습니다.
퇴근도 못하고 도와주신 연구실, 사무실 선생님들,
연수를 위한 연수 선생님,
늘 함께 하시는 신부님, 수녀님
끝으로 연수를 받으러 오신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연합회 부서부회장 김혜정 헬레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