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셨었나요? 못뵈었는데...
헤~
조금 정신없이 지난 시간들이어서...
감사합니다,
매번 이렇게 연수가 끝나고 나면 멋진 글들을 올려주시시 저희는
힘이 마구솟구쳐 오른답니다,
부디 본당 아이들과 노래와 율동을 통해 하느님을 느끼는 그런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2000. 9. 5. 오전 12:16:16
오셨었나요? 못뵈었는데...
헤~
조금 정신없이 지난 시간들이어서...
감사합니다,
매번 이렇게 연수가 끝나고 나면 멋진 글들을 올려주시시 저희는
힘이 마구솟구쳐 오른답니다,
부디 본당 아이들과 노래와 율동을 통해 하느님을 느끼는 그런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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