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총회또 생쇼를 했던 법원리 입니다.
저희 한테 상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사 정말 재미있었어요. 좋은 행사 만들어주신 회장단 선생님들, 주엽동, 대화동, 백석동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흠이 있다며...
제가 상으로 받은 꼬깔콘 한박스에 정신이 빠져 정작 중요한 제 가방을 두고 왔다는 거예요.
가방 안가지고 온 사실 알고는 부리나케 달려갔지만 아무도 안계셔서 그냥 왔습니다.
가방엔 교안과 3학년 교재가 들어있고 제가 공부할 강의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상을 안탔으면 제 가방 꼭 챙겨왔을 텐데 그 상때문에...
저희 나머지 교사들도 떡을 챙기느라 과자를 챙기느라 다른 본당 남자교사들 보느라고 아무도 제가 가방 안가지고 간 사실을 몰랐습니다.
가방 보관하고 계신분은 016-378-0051 배승진 요셉에게로 꼭 연락주세요.
그리고 지구가입비 오늘 가지고 갔었는데 그것도 깜빡잊고 못 드렸네요.
혹시 온라인 입금 할 수 있는지요....
다시 한번 지구총회 열어주신 신부님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