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동 교감입니다.

2001. 3. 15. 오후 1:04:24

글자

어제 먼저 자리를 떠서 모임에 참여하신 선생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학기초여서 조금 바쁘거든요. 실험 초안 잡고, 실험실 잡고 이런 저런일 들을 하려다 보니

어제 김밥과, 딸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주엽역까지 태워다 주신 대화동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는 말도 전해 주십시오

처음 참여하는 회합이었는데 왠지 낯설지가 안네요.

배신부님 사제관이라고 하던데.....

 

그럼 담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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