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파시오 샘님
저는 화정동의 유 마리아
겨우 3년차이지만
지금까지의 짧은 경험에 비추어
네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했더니
풀리더군요
다시 주님께로 왔다니
반갑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여정을
어린이들에게
진솔하게 풀어주시면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교사가 되실거예요
2001. 2. 16. 오후 6:04:50
보니파시오 샘님
저는 화정동의 유 마리아
겨우 3년차이지만
지금까지의 짧은 경험에 비추어
네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했더니
풀리더군요
다시 주님께로 왔다니
반갑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여정을
어린이들에게
진솔하게 풀어주시면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교사가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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