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주엽동 신입 샘님!!
유일한 남자 샘님이시라구요? 우아! 정말 부러워요...사랑 많이 받으실거 아니예요..
주엽동 교감 샘님을 떠올려보니 샘님도 정말 멋있는 분이라고 생각되요..
냉담 끝에 돌아오신 곳이 주일학교라니 정말 축하드리고 주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게 느껴져요..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열심히 하시리라 믿어요..
요즘 아이들 아무리 빠르다고 하지만 역시 어린이구 그 아이들에게 통하는건 바로 사랑이더라구요...저도 교사 경력이 그리 오래 되진 않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아이들에게 비치는 제 사랑이 너무 작다는 것을 알수 있거든요...
샘님!! 주님께서 샘님의 그런 마음 예쁘게 보시고 많이 도와주시리하 믿구요..
다음 지구 총회때 경기 서부지구 샘님들 모이는 그날에 꼭 얼굴 뵙고 한잔(?)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