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궁...
지구교사피정 캔슬...
화정동 교사피정이야기 이미 잡혀있는거 보구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서두.
따루 준비안하구 지구피정만 바라보구 있었단 낭패볼뻔 했네요.
저희는 2월중 그냥 간단하게 하루피정정도 성당에서 해보려구합니다.
장소구하기가 정말 쉽지않더군요. -.-
음....근데,
원래 지구피정하면 그날 근속교사 표창하기루 했었는데,
그거 어떻게 된겁니까?
31일날 이야기 할건가요?
지난번에 별뾰족한수없었던걸루 봐서 미뤄지거나 그냥 뭉기적 거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들어서리.
솔직히 억 울 합니당.
혜화동 회관에서 전교사들의 박수속에 받지 못하는것두 서러븐데..
지구에서 더 화려하게 못해줄망정 그렇게 찌질하게 넘겨버리믄...
올해 중고등부로 다시 이적을 해서 거서라두 받아볼지를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쿠쿠......... -.-
본당에서두 그런거 안주는디.
연합회에서는 지구로 넘겨버리구.
지구에서두 증발해버리면,
흑흑............
아무리 댓가를 바라지않구 천국에서별처럼 빛나기만을 바라는 교사라구 하지만,
전 솔직히 이날까정 했었던게 근속교사받구싶은 욕심이 있었져..
신입교사때 그 멋진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언젠가 나두 저자리에 서구싶다는 생각...
이제 어느덧 그 철부지가 그자리가 됐건마는...
너무 섭섭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