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반가웠습니다.

2001. 3. 15. 오후 7:00:05

글자

+찬미 예수

안냐세요...

어제 교감단 회의에서 만났던 샘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약간은 감동 받은거 있죠...우리 지구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정말 멀리서 오신 문산,법원리 샘님들..처음 만난 백석동,탄현동 샘님들 그리고 늘 회의에 참석해 주시는 많은 샘님들 정말 감사 했습니다.

꼭 교감단 회의날만 되면 여지없이 궂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따뜻한 방바닥에 발을 대고 따끈한 국물에 김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대화동 교감 샘님,서기 샘님 정말 감사 합니다.

백석동 교감 샘님 말대로 처음 만난 샘님들도 많았었는데 그 자리가 편하고 자연스러웠던 것은 샘님들의 어린이 같은 마음과 주님의 사랑 덕분이 아니였나 생각 됩니다.

자주는 못 만나더라도 이런 회의날 만이라도 샘님들 꼭 뵙구 싶구요...돌아오는 지구 총회날에도 각 본당 샘님들 많이 만나고 싶네요...

어제 회의 내용은 조만간 빨리 올리겠습니다.

샘님들 ..건강하시구요...주님안에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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