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냐세요...전경옥 샘님..
정말 반갑네요...이민을 가신다더니 벌써 가셨나봐요..
암튼 몸은 멀리 있어도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려주시니 감회가 새로울 뿐더러 역시 우린 하느님 안에 하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나먼 타국에서도 우리 경기 서부지구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절로 힘이 나는데요.. 잠깐이였지만 샘님과의 만남 앞으로도 기억 할거구요..모쪼록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종종 연락 주세요..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