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5동 8월 7,8,9 가족캠프 무사히 다녀왔슴다.
저는 이제야 한숨 돌리는데...
다들 캠프 일찍 끝나서 지금쯤은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겠죠?
지영언니, 미희언니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까 정말 반가웠어여.
담에 뵙지요...
- 캠프후로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야쥬 -
2000. 8. 15. 오전 1:48:49
목5동 8월 7,8,9 가족캠프 무사히 다녀왔슴다.
저는 이제야 한숨 돌리는데...
다들 캠프 일찍 끝나서 지금쯤은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겠죠?
지영언니, 미희언니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까 정말 반가웠어여.
담에 뵙지요...
- 캠프후로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야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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