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없네요.

2000. 8. 1. 오전 2:52:19

글자

글이 너무 없네요.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지.

 

캠프갔다와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인터넷의 문제점이 이제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공동체 소속의 붕괴.

 

너무 많은 공동체가 존재하기에 개개인들이 정체성을 잃고 어느 공동체에 소속해야 할까를 잃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각 본당.

 

각 교사회 별로 게시판이 생기고,

인터넷 여기저기에 동아리가 생기고,

그리고 여기저기 대화방이 생기다 보니,

넘치는 재미와 넘치는 커뮤니티에 여기도 하나의 희생물이 되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

 

--; 너무 잔인하게 표현한듯..

지송..

 

어쨋던 저도 주범인것 같네요.

예전만큼 안들어 오니..

 

모두들 잘 지내시고요.

 

캠프 잘하시고요.

 

담에 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무니 아오스딩. 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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