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요. 바오로 신부

2000. 6. 23. 오전 11:26:08

글자

참 오랜만에 흔적을 남기게 되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지요?

 

어느덧 정말 무진장 따뜻한 계절이 왔어요.

이제 캠프 준비, 신앙학교 준비가 서서히 시작되겠군요.

저희 본당에서는 초등부 저학년은 신앙학교를, 초등부 고학년과 중고등부는 가평에 있는 계성 초등학교 캠프장으로 간답니다. 그리고 서서히 준비하고 있지요.

모두들 잘 준비하고 잘 다녀오세요. 무엇보다도 기도하면서 준비하는 것 잊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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