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런 말씀 감히 드려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아쉬움으로 덧붙여 본다면
평가엔 어디까지나 비판이 다는 아니란 겁니다...
장점과 단점이 조화가 된 평가...
그것이 더욱 발전된 교육의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요?
월례 교육을 담당하시는 선생님들 모두는
모두 자신의 시간을 감수하시죠...
그런 분들께 격려와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먼저 드릴 수 있다면
자연스레 더 좋은 교육을 위해 그 분들 스스로도
노력을 하실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는 15지구완 상관이 없는 어떤 넘이...
배경음악 :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