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서 여기까지 들어오는 길도 잃어버렸습니다.
힘들게 들어왔죠!
그래도 들어온 순간 너무 반갑네요!!
아직도 아는 이름이 많고,
그리고 역시 주일학교는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
활기찬 느낌이라고 할까...
여기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제 기분까지 많이 들뜨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휴학중이라) 제 일자리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목록을 잠깐 보니 역시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더군요...
현우는 군대가고..(전화도 못해주구..), 역시 등반대회 다녀오고, 캠프준비에 바쁘시구...
15지구도 모든사람이 꾸준한 것 같네요!
이제 방학도 시작하고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신앙학교, 캠프준비에 시작하고 계시겠죠..
저는 작년 생각이...
준비는 다 해놓고, 대풍와서 캠프는 못 가고,
하루 늦은 다음날 가기로 했는데, 부모님들이 허락을 안 하고...
이번 캠프를 준비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또한 여러 어려움에 부딪히시겠죠!!
그래도 여러분이 힘들게 준비한 캠프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으니까.....
마니 힘내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지금은 퇴임교사인 유지영 카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