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별로 여름행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지요? 몇몇 본당과 연락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모두들 큰 사고없이 잘 되었다고들 하더군요. 정말 감사한 일이지 않습니까?
방학 얼마남지 않은 선생님들 계획 잘 세우셔서 훌륭히 마무리 하시길 바라고,
직장의 휴가를 여지없이 행사에 헌납한 선생님들도 힘 내십시오.
피정갑시다. 9월 16-17일이죠? 여름행사로 지친 몸과 마음을 그 분안에서 풀어봅시다.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보고싶슴다.
덧붙임.
김양욱선생님. 문자를 보낼때 연락처를 꼭 남겨주셔요. 다른 사람이 알려준 번호로 보냈다가 큰일날 뻔 했습니다.
그 사람이 사귀자고 해서...
농담임다.
낄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