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양욱아’ 이런 말이 더 좋은데..^^
그래서 전 누나라고 부르렵니다.
제가 한 두번 누나에게 문자를 보낸거 같네요..^^
그냥 잘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고...우리 한백이 한금이가 신정동 성당으로 이사 가기도 하구.^^
여하튼 다 궁금하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죠?
직장은 계속 같은 곳을 다니시는지..
전 요즘 회사 다닙니다...www.wisebook.com 이라구..
군대 안가려구 대신간거에요..^^;;;
하느님이 도우셨는지..성당 같이 교사 했던 누나가 남편분 회사에서 사람뽑을때
학점이 0점대인 저를 추천해 주셔서...^^;;
여하튼 전 회사라는 사회에서 또 많은걸 배우며 살고있죠...
시간이 되면 내년쯤 다시 교사두 할까합니다..^^ 사장님께두 이미 말씀드렸죠..
아 제 얘기가 넘 길었네요...
여하튼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