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지금 시간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요..
뭐
새벽에 가깝겠지요?
아직 안잤는데요...
흠흠..
숙제하고 음악듣고 하느라구요..
뇌종양인 4확년 어린이 많이 괜찮아졌는지... 궁금하네요..
어린이들이 아프면 참 가슴이 아파요..
실습나갔을때..
제 환자두..
많이 아팠거든요.
소아과 오는 어린이들은
별루 그다지.. 그래두 쫌 덜 아픈 어린이들이 오는데요.
병원에 좀 늦게와서 그런지.. 갑자기 증세가 나빠진 친구라서..
제맘이 너무 아팠어요..
나빠지는 과정을 옆에서 봤거든요.
이 친구두 빨리 좋아졌음 좋겠네요..
그냥 막바루 자기 뭐해서 들어왔구요.
낼두 학교가서 졸겠죠?
아예 자지 말까요?
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