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편이 아니라는 느낌을 가지신적이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지겨워할때.
내가 믿는 친구들이 나를 멀리한다는 느낌을 받을때.
우리가 사랑하는 아이들이 나를 하찮아 할때.
나밖에 내자신을 믿지 못하는 현실을 느낄때.
남보다는 자신이 중요하다는 대부분의 사람을 볼때.
..
한번은.. 단한번이라도,,
자신보다.
다른사람을...
우리의 이웃들을....
우리의 친구들을....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보다 중요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뜨거운 눈물이 흐를 정도로,,,
진심으로...
예수님이 우리를 생각하신 것처럼..
...
모두들.. 행복하세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