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입니다...다들 잘들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군요..날씨 만큼이나 마음도 화창하면 좋으련만 갈수록 여유가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흑흑 ㅠㅠ
헤헤.. 잠시 약한모습이였음다..
저희는 총 4명이 참가합니다.. 5월은 정말 바쁜달이라 다들 사정이 여유치않아서 저희본당은 사다리 타기로 참가자를 결정하였습니다..다음은 불상한 사다리의 희생양들임다...
교감: 우호철 바오로 3년차
1학년: 김유선 데레사 1년차
3학년: 우성혁 그레고리오 1년차
5학년: 최현주 율리아 1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