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합에서는 손 든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하네요.
저두 담주에 중요한 그룹과제가 있어서 갈 수 없을것 같구여..
(정말 죄송합니다!!)
회장님한테 번번이 죄송한 일만 생기네요.
쩝...
참, 그 편지의 주인공은 찾으셨나요??
-야주-
1999. 9. 9. 오후 9:44:49
어제 회합에서는 손 든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하네요.
저두 담주에 중요한 그룹과제가 있어서 갈 수 없을것 같구여..
(정말 죄송합니다!!)
회장님한테 번번이 죄송한 일만 생기네요.
쩝...
참, 그 편지의 주인공은 찾으셨나요??
-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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