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3동 성당의 교감단이 선출 됐습니다...
현재 교사경력 6년차의 박선형 까리따스 선생님께서
신혼의 단꿈도 포기한 채 교감직을 맡아 주셨지요... ^^
1978년 생으로 등촌3동 성당 창단 멤법니다...
교무는 1981년 생으로
교사경력 2년차의 정병창 알베르또 선생님입니다...
좌우명이 "시켜만 주십시오"인 만큼
뭐든지 잘하는 최고의 서포터죠...
회계는 1978년 생으로 교사경력 3년차의
변진희 유스티나 선생님입니다...
교사들의 배를 불려 주시더니
연임에 성공하셨네요... ^^;
그럼, 이분들이 등촌3동과 15지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