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언니와 함께 맞춘 금묵주반지를 찾으러 다녀왔습니다.
제 손에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끼고 다니던 은반지가 있었는데..
음.. 지금 제 나이가 되서 보니.. 장난감 반지 같기도 하고.. 금으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전에 금은방에가서 반지를 맞췄져...
오늘 새벽미사가는 아빠편에 보내서 축성도 받고... 지금은 제 손에 예쁘게 끼워져있습니다.
반짝반짝 빛이나는 반지를 보니까.. 왠지 이 반지가 행운을 불러다줄꺼 같습니다.
야호~~~~~~!!!!!! 신난다... 오늘은 토요일.. 빨리 성당가서 자랑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