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낯선 이곳은...

2002. 1. 12. 오전 4:00:54

글자

안녕하십니까?

 

 

이곳으로 다시 돌아온지.... 4년정도.. ㅋㅋ

 

많이 시간이 흘렀네여.. 낯선 기운이...

 

제 소개를 하자면..

 

전 98년도부터 99년까지 교사를 하다가

 

나라의 부름으로 잠시.. 다녀 왔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시작하게 된것이

 

그만 교감이 이라는 자리에... 헉~~ (--);

 

참!!

 

전 이제경 바오로 라고 합니다..

 

현재 목동본당에서 활동중이고.. 24살이지요...

 

글구 전교감을 통해 15지구 여러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가 잘 알고 있는 어떤 분(?)의

 

여친 되시는 분이 계시더군여...)

 

 

 

암튼

 

앞으로 초등부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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