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곳으로 다시 돌아온지.... 4년정도.. ㅋㅋ
많이 시간이 흘렀네여.. 낯선 기운이...
제 소개를 하자면..
전 98년도부터 99년까지 교사를 하다가
나라의 부름으로 잠시.. 다녀 왔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시작하게 된것이
그만 교감이 이라는 자리에... 헉~~ (--);
참!!
전 이제경 바오로 라고 합니다..
현재 목동본당에서 활동중이고.. 24살이지요...
글구 전교감을 통해 15지구 여러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가 잘 알고 있는 어떤 분(?)의
여친 되시는 분이 계시더군여...)
암튼
앞으로 초등부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