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런 잧선 곳에,,,언니가 있기에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으로 한것도 암것도 없이 큰소리 떵떵칩니다.
물론 언젠가 언니가 그런 우리들 때문에 난처한 상황을 당하게 되실런지도...^^;
어제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잊고 있었습니다...
내가 회장이라는 사실을...--;
제발 자주 까먹지 말고, 종종만 까먹어야 할텐데...
사람은 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합니다...
바뀌지 않아야 좋은 것도 있고,
떄로는 싫증날 때쯤 바꿔주는게 좋은 것도 있습니다.
(문영! 남자 친구는 위의 사항에 해당되는 거야...정착좀 해!!!*^^*)
우리 모두 카멜레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