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 교사를 한 거 같은데 첨으로 예산이라는것을 짜 봤습니다.
약간은 머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정말 우리 초등부의 일년이 쫘악 보이는거 같았습니다.
예산을 짜면서.. 이 본당 저 본당의 교사활동비나... 그 외의 여러가지를 비교해 보았어요.
비교하면서 고민고민 했었는데....
울 본당 교사가 그러더군여... 예산을 올리고 나온선에서 이렇게 저렇게 잘 돌려쓰는게 옳은거라고...
요렇게 저렿게.. 잘 굴려서 사용하면 되는데.. 전 예산을 어떻게 하면 높게 받을수 있을까... 를 고민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교감선생님이랑 얘기하면서.. 2002년 한해동안 아끼고 기워서... 울 교사를 입히고 먹이고....
하기로 했습니다...^----^ (굶길까봐 약간걱정이기도하지만)
울 화곡2동 살림 잘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여.. 여러분들이 기도 많이 해주세여...
저 2002년은 정말 잘 하고 싶거덩여........ ㅋㅋㅋ 초등부 교사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