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색한 변명...

2001. 12. 30. 오전 12:46:52

글자

우선 위의 맞춤법은 틀린것이 아니라

 

’바른말 고운말’(?)인가에서 배운 것입니다.

 

저것이 맞는 것이랍니다. 선생님들도 알아두셔요^^

 

그럼 지금부터 변명을 시작해보자면,,,--a

 

선생님들 요즘 많이 바쁘시죠?

 

제가 생각해봐도 작년 이맘 때 교감했던 생각만 하면...

 

제 자신이 믿기지 않는답니다.

 

성탄제에 회장단들 코빼기가 안보여서

 

이번 회장단이 두문불출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자아낸데 대해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도 투표하던 그날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이 무능한 신임 회장은 아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을 잡지 못하고

 

속수무책, 수수방관만 하고 있답니다.

 

새해부터는 말띠해를 맡아 말처럼 부지런히(저 말띱니다)

 

일할 것을 약속드릴테니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행사 잘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진심어린 부탁드립니다.

 

아직 2002년도 회장단과 월례교육 강사진이 구성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협조해주시지 않으면 우리 15지구 쓰러집니다.

 

모쪼록 이글 보시면 타살,,,더욱 좋은 것은 자살,,,

 

마구마구 살신성인 하여 15지구 한번 살려봅시다!!!

 

밤잠 설치며 고민하는 외로운 회장 젬마 올림TT TT

 

PS...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nokal@hanmail.net

     특히 지은 언니 , 보나 언니 외 다수의 경력교사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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