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30]훈훈한 이야기...

2001. 12. 26. 오전 12:09:07

글자

우선 등촌동 선생님들의 예쁜 마음에 절로 미소가 지어 지네요^^

 

아직 걷힌 헌금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혼자 결정할 순 없는 일...--;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을 올려주세요...

 

성탄 준비로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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