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루가 남았습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벌써 28일 이군여.
제가 맡은 부서가 뮤지컬이거덩여... 음 대본두 좋구 곡두 좋구... 아이들두 잼있어하는데
뭔가 빠진게 있는듯 걱정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면 그 빠진게 뭐 였는지 알겠져??? (왜 지금은 모르겠지?)
약간은 걱정이 되기두 하고.... 잘 되었음 하는 기대를 해보기두 합니다.
아이들이 열씨미 준비했고.. 우리 교사들두 열씨미 했으니까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교사분들 지금쯤 조금씩 지쳐가고 계실꼬 같은데... 다시한번 화이팅 하시구여..
2001년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우앙 ㅜ.ㅜ 또 한살을 먹는군여.. 슬퍼랑)
늦었지만 MERRY CHRISTMAS !!!!!!!!!!! 이르지만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