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2002. 1. 4. 오후 8:03:46

글자

놀러왔다 끄적입니다....

 

그런데 막상 끄적이려고 보니 쓸말이 없네요......^^

 

올해가 4일지났습니다......

 

다들 작은 것이나마 올해 다짐들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다짐할때의 마음을 올해가 끝날때까지...

 

계속 갖고 가실수 있길 바랍니다....^^

 

 

 

전 요즘 공부한답니다..

 

그냥 컴퓨터 공부하는거죠.....

 

공부를 시작하고 보니 제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네요.....

 

컴퓨터 일을 지금 하고는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했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전 교사를 할때도 너무 모르는 상태로 한것 같습니다..

 

지금도 모르구요...

 

이번에 15지구 교사분들 공부하는 교사가 되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교사로써 해야할일이나 교리할때의 노하우라던지 행사때 노하우를

 

닥쳐서가 아니라.. 혼자 만이 아니라...

 

본당 만이 아니라.. 주먹구구식이아니라..

 

좀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말입니다......

 

 

(쓰고보니 또 헛소리네용.^^;;

 

나중에 또 놀러와서 헛소리 쓰겄습니다...

 

그럼 전 이만...)

 

 

 

-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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