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들이 토요일과 일요일 의정부의 한마음 수련장으로 엠티를 갔습니다.
26일토요일에 성당에서 이쁜 아이들과 미사를 모시고서 간단히 뒷정리를 하고서(오면서 엠티에 가져갈것을 준비) 경훈이선생님과 세나선생님의 차를 타고서 재미있게 차안에서 게임도 하면서(저는 경훈이선생님의 차를 타서...세나선생님의 차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름)
재미있게 차안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갔지만 토요일이라서인지 많이 막히더라고요.참, 차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데 신변에 위협이 돼어서여...그 이야기는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한마음수련장에 도착해서 호수가 옆의 집에서 들어가자마자 짐을 풀고서 맛있게 고기를 먹고서 뒷차로 오시는 선생님들을 기다렸는데(선생님들은 1시간뒤에 오셨어요.)선생님들이 다 모여서 일단은 배고파하시는 선생님들은 식사를 하시고 얼마 않있어서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걸리는 사람이 술을 먹게 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구요.....(저는 술을 얼마 먹지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몸이 않좋다고 자리에 일어나시는 선생님들이 계셨고 얼마 안았어서 신부님도 미사때문에 구로동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잠을 잤는데요.그 동안의 일들은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참, 여자선생님들과 남자선생님들 방이 붙어있었는데요 남자방에서는 두명이 자고 있었는데 남자들이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하는데 방에서 두명이 자고 있었는데 남자 두명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했는데....(귀신이..) 잠에서 깨어서 아점(아침+점심)을 먹고서 뒷정리를 하고서 전에 계시던 김규봉(가브리엘)신부님을 뵈러 갔는데요... 방학동으로요 신부님이 계시는 곳에 가서는 사제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손님신부님이 계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신부님과 4.19묘지 앞에 있는 해장국집에 가서요...올갱이 해장국을 먹었습니다.(이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맛있게 잘먹었습니다...시원했거든요.)다시 신부님을 모셔다 드리고서요... 그리고 구로본동 성당에 와서 서신부님에게 인사를 드리고 그렇게 해어졌습니다.
P.S-이 글을 엠티에 가셨던 모선생님이 보실건데요. 아이디 보시고서 혹시나 모르지만 혼이 나지는 않겠죠....봐주시길....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