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6월 20일이 얼마 안 남아 버렸네요.
저희는 4명 정도로 예상합니다.
더 올 수도 있지만 다른 본당에서 남는 인원을 감안하여...
음 그리고 천사잔치는...
1) ’나누는 우리,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밀고 나갔으면 합니다.
여름에 갈고 닦은 장기를 선보일 수도 있고, 생각하기도 쉬울 것 같네요.
"좋기도 좋을시고, 아기자기한지고.
형제들 한데 모여 오순도순 사는 것."(시편 139,2)
2) ’하느님의 사랑’
설명이 필요없죠.
2001. 6. 19. 오후 1:37:56
그러고 보니 6월 20일이 얼마 안 남아 버렸네요.
저희는 4명 정도로 예상합니다.
더 올 수도 있지만 다른 본당에서 남는 인원을 감안하여...
음 그리고 천사잔치는...
1) ’나누는 우리,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밀고 나갔으면 합니다.
여름에 갈고 닦은 장기를 선보일 수도 있고, 생각하기도 쉬울 것 같네요.
"좋기도 좋을시고, 아기자기한지고.
형제들 한데 모여 오순도순 사는 것."(시편 139,2)
2) ’하느님의 사랑’
설명이 필요없죠.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