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김미희 데레사입니다.
목동 월례교육 5학년 담당 강사 말입니다.
지난 월례교육을 끝으로 14지구 선생님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마지막 만남인 것도 서운한데 얼굴을 못 본 선생님들이 꽤 많으시더군요.
저와 단 한 번이라도 함게 교육을 하셨던 분들과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개봉동 이윤준 베로니카 선생님, 양호열 베드로 선생님.
고척동 유석 요셉 선생님, 정수민 사도 요한 선생님.
구로본동 이용진 베드로 선생님.
당산동 정동규 요셉 선생님
대림동 장윤영 모니카 선생님, 조유정 아녜스 선생님.
도림동 이보람 아녜스 선생님, 남경이 세실리아 선생님.
독산동 김은영 크리스티나 선생님, 이윤복 테오필로 선생님.
수궁동 이미방 크리스티나 선생님.
시흥동 한여울 카타리나 선생님. 배기득 요셉 선생님
시흥4동 이지수 이냐시오 선생님.
여의도 이석호 마르꼬 선생님, 윤지영 엘리사벳 선생님, 김지현 세라피나 선생님.
영등포 연창식 요셉 선생님.
오류동 박지연 세실리아 선생님.
공군중앙 김혜주 프란체스카 선생님.
모든 선생님들 지난 1학기 동안 부족한 제 강의 들어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앞으로 직접 얼굴 뵙기는 힘들겠지만 서로의 신앙생활 안에서 힘이되주며 지내도록 해요.
선생님들의 교사 생활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