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당산동 교감 최정여 루시아입니다..
다른게 아니구 회사일땜에 이번에두 교감단회의에 참석을 못할 것 같아서요..(니꼴라오 신부님, 회장단샘들 죄송해요, ㅠ,ㅠ) 저녁6시~새벽2시 근무거든요..
그날 스승의 날이라구 자모분들이 맛난거 해주신다구 했는뎅..
그래두 우리의 꽉준(지구총무)은 참석할꺼랍니다.. 아마두요..ㅋ
오늘은 여차저차 글남기게 되네요..
퇴근하구 잠이 안와서 뒹구르르 하다가 번뜩 하계연수 생각이 나서 들어와보니
이미 신청날짜가 지났더군요,,
별필요없는 공문은 꼬박꼬박 잘만오더니 이번엔 공문도 안오구..
제입장에서 공문탓하긴 뭐하지만..
이궁.. 여튼.. 루시아 잠 다잤슴다..
날 밝으면 언넝 연합회 가봐야지..
ㅇㅡㅁ..
선생님들 모두 보구 싶습니다..
고척동아가다언니, 개봉동윤준이, 오류동, 도림동... 그리구 다른 교감샘들..
전 이제야 좀 적응을 한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다른 샘들은 어떠신지..
교감연수땐 걱정만 앞섰는데.. 그쵸? ^^;
여튼 3월말까지 눈이오더니 요즘은 여름이 일찍 오려는지 좀 덥네요.
우리 남은 5월도 짜증날때마다 성모님 생각하구 방긋 웃어가며 묵묵히 꿋꿋이 잘 지내기로해요..
그럼 모두 빠이~
그리구 저 보구 싶은 샘들 연락줘요~ 술한잔 합세당~ (제가 쉬는날,, ^^;)
그리구...
개봉동 윤준이 보거라.. 우리의(?) 솜사탕 기계를 고장을 냈더만..?
그러구선 도림동한테 쓰라구 건네줘? 엥?? 언니한테 전화한통 없구말야..(따지는 버젼임)
우리 샘들이 무서운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구 있다구..
우린 한번두 못 써봤는데 다른 본당 빌려주구 고장나서 왔다구..
우리 월례교육책자(누군지 기억나는감?)가 뚜껑 열어봤는데 아무래두 a/s맡겨야 할것같던데..
어쩔텐감? 엥??
책책책 책임져~~~~~~~~~~~ ("언타이틀"버젼임 kuk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