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지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대림동의 외모만 터프한 오빠의 흔적도 보이고, 여기저기서 돌아가는 얘기들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집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았어요.
참고적으로 말하지면 우리 오라버니의 취미가 컴퓨터 뜯기, 뭐 이런거거든요. 어느날 프로그램이 다시 확~ 깔리더니 굿뉴스의 그놈의 인증서가 안뜨는거에요. 인증서가 떠야 내려받을 수 있고 그래야 게시판 사용이 가는하걸랑요. 한달이 왜이리 빠른지 모르겠어요.
며칠좀 한가롭다. 싶으면 벌써 말일 이네요.
신임 교감선생님들은 휴우~ 이제 부활하나 지났다. 근데, 성모의 밤이군!!
하며 한숨 지으실것 같고, 연임 교감선생님들은 올해는 해볼라 그랬는데, 또 못했네~ 하며 아쉬워 하는 부분이 적잖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몇개(?)의 행사를 마치면서 한숨반 아쉬움반 으로 씁쓸하네요.
앞으로 남은것(?)들이 있으니 다시 기운을 차려야겠죠?
시간을 경제적으로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며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P.S. 14지구 레크부 선생님들이 5월 13일 아침고요 수목원
(영화 편지의 그 장소)야유회를 간다고 합니다.
순수하게 봉사자(?)차원으로 함꼐 가실분은 리플 달아 주세요.
참고적으로 이 행사는 전년도 회장인 주정재 요한
선생님의 주최하에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