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성소주일에 남영에 있는 한국복자수녀원에 갔었어요.
그곳에서 수녀님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맡아서 다 해주셨구요 그다지 교사들이 할 일은 없었답니다. 수녀원 소개와 약간의 레크까지 수녀님들이 모두 해주셨거든요.
가는길이 남영에서 내려서 조금? 걸었던것 같습니다. 올해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봉동이었습니다~
2001. 4. 11. 오전 11:05:38
2년전에 성소주일에 남영에 있는 한국복자수녀원에 갔었어요.
그곳에서 수녀님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맡아서 다 해주셨구요 그다지 교사들이 할 일은 없었답니다. 수녀원 소개와 약간의 레크까지 수녀님들이 모두 해주셨거든요.
가는길이 남영에서 내려서 조금? 걸었던것 같습니다. 올해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봉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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