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놓쳤슴다..

2000. 1. 1. 오후 1:27:03

글자

아..

 

이럴수가..

 

10시 30분 미사를 마치고

 

점심을 먹구 들어온 굿뉴스에 전에 없던 일이..

 

일어났음다??

 

으..

 

나두 천년의 시작을 알리구 싶었지만..

 

3등으루??

 

^^ 핫핫~ 그러나 언제나 처음이있음

 

그 다음에 있어 받쳐주는 자가 있기 마련이죠.

 

샘들 희년이 밝았음다.

 

어제의

 

부끄러운 일들을

 

모두 잊고 (그치만 잊고 또다시 흥청망청하면 안되겠죵??)

 

새롭게 도전!! 도전!!

 

하는 모습으로

 

다가서는것이 어떨까요??

 

Y2K...

 

미안해~

 

그런 표정은

 

짓는게 아니 였는데~

 

어쨌든

 

너의 그 사람

 

정말로 괜찮았었어.

 

많이 고민 했었어 .........

 

Y2K 정말 멋져...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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