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가 후~~~딱 지나가 버리구 울 회장님이 나오셨군여~
세상에 ... 이런말 하면 칼맞는다고들은 하는데...그래두....
정말 시간 빠르네여.....
난 안즉도 머리 빡빡 깎구 나타난 교사 장기자랑때의 울 회장님 모습이 어제일 같은데...쩝....
그새 한달이 지나가 버렸군여......뜨아~~~~~~~~~~~`
푸히... 그럼 이번 11월 교감단 회의때는 모습을 뵐 수 있겠군여~
그럼 다시 만나뵐 그 날을 기대하고 있겠슴다~
낄낄.... 얼마나 까맣게 탔을까?
그래두 군기는 조금 들어 갔겠져? 냐하하~~~~~ 정말 기대된다.. 푸하~~~~~~~~~
당산동 이뿌니 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