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64]

2002. 1. 21. 오전 2:11:40

글자

이바..나 오성재야..기타치던...

 

저번에 레크부장 새로뽑을때 전화통화하면서 내가 못되게 군거...

 

용서해달라구....

 

그 당시 상황으로는 난 어떻게든 피하고 싶었거든...

 

게속마음에 걸렸었는데..이렇게나마 미안한 마음 전한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내년에도 레크부일하는지 궁금하군...

 

잘 지내고

 

교사를 계속한다면 다시 보게되겠지 다시한 번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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