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여기에 글을 올려보는데...
수완이의 글이 넘 감동적이네요...
글을 읽다보니 우리가 교리때 예화로 쓴 마르틴아저씨 이야기가 연상되는군요!!!
누구나 해야하는일이면서 누구나 쉽게하지 못하는 일! 정말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실천!
수완이의 이쁜 마음으로 그 아저씨는 따뜻해 지셨을거 같네요..*^^*
혹 나중에 아이들 교리 예화에 ’수완 아저씨 이야기’로 바뀌어 나올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우리도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서 늘 준비하고 깨어있으면서
실천하는 우리가 되도록해요~!
